공지사항


2026.09.06 17:31

9월 첫째 주 소식

  • 물푸레 오래 전 2026.09.06 17:31 중요 인기
  • 297
    0

한낮은 여름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가을이 느껴집니다. 

오늘은 창단연주회 영상을 감상하면서 무대 위가 아닌 관객의 입장으로 보니 떨림과 긴장 대신에 열정과 수고로 꽉 찬 무대가 보였습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지휘자님과 9월 8일 여수섬박람회 연주곡들을 연습하고 무대 연출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월요일에는 특별 연습이 있을 예정이니 박람회 가시는 단원들은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창단연주회 공연 영상 감상 > 

 

20260905_101221.jpg

 

20260905_101734.jpg

 

20260905_103408.jpg

 

20260905_103416.jpg

 

20260905_103419.jpg

 

 

< 여수 섬박람회 초청연주곡 연습 >

20260905_113253.jpg

 

20260905_114204.jpg

 

<신입단원 소개>

신입단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20260905_115228.jpg

 

20260905_115350.jpg

 ♣ 안기동, 배현정, 박종식, 이영선 신입단원 인사

 

★ '칸타타(Cantata)'란?

이번 창단연주회 연주곡 '조국이여'는 칸타타(Cantata)형식입니다. 칸타타는 이탈리아어 (cantare)에서 나온 말로, '노래로 부르는 음악'이라는 뜻입니다. 성악을 중심으로 독창, 중창, 합창과 기악 반주가 결합된 음악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처럼 극적인 이야기를 담을 수도 있지만, 무대에서 연기하는 오페라와 달리 음악 자체를 중심으로 연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칸타타는 '성악과 합창을 중심으로 펼치는 음악적 이야기'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17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등장한 비교적 작은 규모의 작품이었다가 바로크 시대에 크게 발전하면서 종교적인 칸타타가 중요한 음악 형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현대의 칸타타는 종교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민족의 역사, 지역의 이야기, 독립과 자유, 전쟁과 평화, 환경, 인간의 삶, 공동체의 이야기 등을 주제로 삼기도 합니다. 칸타타는 합창의 힘을 극대화하면서도 독창과 중창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한 작품 안에서 <나레이션-독창-중창-합창-관현악-대합창> 처럼 음악적 장면이 계속 변화할 수 있습니다. (쳇지피티 활용함) 

 

20260905_172110.jpg

 

♣ 여수 섬박람회 관련 공지 ♣

 * 출발 9월 8일 오전 10시 30분(사랑의 교회 주차장)

 - 준비물: 창단연주회에 입었던 복장(드레스와 셔츠 등) 

* 특별 연습: 9월 7일(월)저녁 7시

 - 장소: <슈브아트센터2호점>(목포시 옥암로116 2층)

 

  • 공유링크 복사
  • 이전글9월 둘째 주 소식2026.09.13
  • 다음글8월 마지막 주 소식2026.08.30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